등잔 밑이 어둡다 , 가까이서 생긴 일을 오히려 더 모를 수도 있음을 이르는 말. 귀장봉( 貴藏鋒 ). 서도(書道)의 극의(極意)는 붓끝의 날카로움을 숨기고 나타내지 않는 것이다. 마치 진흙이나 모래에 쓰는 것처럼. -잡편 오늘의 영단어 - airline crash : 항공기 사고오늘의 영단어 - mischievous : 유해한, 장난기가 있는, 무모한, 오늘의 영단어 - damage : 손해, 피해오늘의 영단어 - UHF : Ultra High Frequency : 극초단파오늘의 영단어 - self-rule : 자치전쟁은 전쟁을 통해서만 종식될 수 있다. 총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총을 드는 수밖에 없다. -모택동 성공은 목적지가 아닌 과정이다. 내가 아는 가장 행복한 사람들은 뚜렷한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이들이다. 내가 아는 가장 따분하고 비참한 사람들은 목표다운 목표도 없이 되는 대로 살아가는 이들이다. -지그 지글러 아무리 신묘한 약이라도 원한의 병은 고치기 어렵고, 뜻밖에 생긴 재물도 운명이 궁한 사람을 부자되게 못한다. 일을 저지르고 나서 일이 생겼다고 원망하지 말며, 남을 해치고 나서 남이 나를 해치는 것을 성내지 말라. 천지간(天地間) 모든 일은 다 응보가 있나니, 그 갚음이 멀면 자손에게 있고 가까우면 자기 몸에 있다. -재동제군